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선사고등학교 ‘에오’는 ‘서로 공감하는 모임(Empathize Each Other)’이라는 뜻을 가진 자율 동아리입니다. 매주 예수님을 믿는 친구들은 물론 기독교에 관심 있는 친구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열린 모임입니다.
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선사고등학교 ‘에오’는 ‘서로 공감하는 모임(Empathize Each Other)’이라는 뜻을 가진 자율 동아리입니다. 매 주 예수님을 믿는 친구들은 물론 기독교에 관심 있는 친구라면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열린 모임입니다.